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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선물 티파니앤코 티스마일 팔찌 미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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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melee 2020. 8. 2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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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에 결혼은 먼 얘기, 프로포즈도 그래서 먼 얘기라고 생각만 해왔었다.

작년 여름, 우리 커플의 2주년을 기념해 풀빌라 펜션을 예약 했었다.

그 곳에서 받은 프로포즈, 그리고 영롱했던 티파니앤코 티스마일 팔찌 미듐사이즈를 프로포즈 선물로 받았다. 

 

[티파니앤코 T 스마일 브레이슬릿 미듐 사이즈 민트박스 후기]

악세사리에 관심이 거의 없는 편이라 여자들이 난리나는 민트박스의 정체 또한 관심이 없었다.

프로포즈 후에 민트 종이가방을 봤는데도 '오 이게뭐야' 하는 선물에 대한 고마움뿐 민트박스에 환장하지 않았는데, 개봉후에 아 사람들이 왜그랬는지 알겠다 싶었다. 

 

상자 너무 견고하고 예쁘다. 당연히 종이가방과 함께 보관중이다. 

 

예쁘게 포장됐던 모습과 흰색리본의 조화

 

출처 : 티파니앤코 공식홈페이지

종이봉투 안에 팔찌를 따로 보관할 수 있는 파우치가 들어있었다.

이건 공식홈페이지에서 따로 판매하고 있는 파우치였는데, 이렇게 생겼고 질감만 다르다. 

그리고 크기가 팔찌 보관하기에 딱 좋다. 

 

출처 : 티파니앤코 공식홈페이지

사실 받고나서도 티파니앤코 티스마일이 인기있는 디자인인지 몰랐다.

팔찌는 진짜 여름에 멋내기용으로 어릴 때 하고 다녔을 뿐, 이런 금치장을 하게 될줄 몰랐는데 고급져 보이긴하다.

티파니앤코를 아는 사람이라면 이 디자인은 모를리가 없는 디자인이다. (나만 몰랐어)

그리고 이렇게 비싼줄도 몰랐다. 자랑자랑 (고마워용 내 블로그 글 언제 읽을지 모르지만)

티파니앤코는 2019년말 루이비통이 인수했다고 한다.

그래서 가격이 2019년 중반보다 올라있는듯 하다. 

출처 : 티파니앤코 공식홈페이지

공식홈페이지에 나온 사이즈 가이드를 통해 사이즈를 참고하면 될 것 같다. 

전남친, 지금의 현남편님이 사이즈를 엄청 고민했다고 하는데, 내껀 미듐의 미듐사이즈이다.

팔목이 보통 여자에 비해 상당히 얇은편임에도 그냥 적당하게 잘 맞는 것 같다.

보통여자 손목이라면 미듐의 미듐을 추천한다. 

 

출처 : 티파니앤코 공식홈페이지

 

모델 팔목이 나보다 더 굵음에도 저정도 내려오는 것 보니 미듐을 고르면 이정도의 핏이 나올 것 같다. 

 

옷은 누추하지만 급하게 찍었던 티파니앤코 티스마일 미듐 로즈골드 인증샷.

모델보다는 살짝 더 내려오지만 그래도 괜찮아.

로즈골드 색상인데, 사진이 색상 반영을 못하는 것 같다. 

골드의 노란빛 보다는 로즈골드가 동양인 피부색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선호한다. 

그래서 웨딩링도 로즈골드, 같이 착용 했을 때 더 찰떡이다. 

 

손목 밑으로 내렸을 때 착용샷.

팔찌를 하고 생활하면서 크게 불편함은 없다.

티파니앤코 티스마일 팔찌는 데일리룩에도 무난한 심플한 디자인이어서 프로포즈 선물로는 진짜 호불호 갈릴일 없이 누구나 좋아할 것 같다. 

여성스러운 옷보다 세미캐주얼을 선호하는데 모든 옷에 잘 어울린다.

특히 결혼식장 갈 때, 안성맞춤이다.

 

[티파니앤코 T 스마일 브레이슬릿 미듐 사이즈 1년 사용 후기]

장점

- 깔끔한 디자인으로 모든 옷에 잘 어울린다.

- 군더더기 없이 티스마일 하나만 해줘도 꾸안꾸를 연출할 수 있다. 

- 고급져 보인다. 

 

단점

- 기스가 잘난다.

- 로즈골드는 변색 우려가 있다.

 

지금은 3년이 지났지만, 지난 우리의 2주년 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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