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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리뷰

내돈내산 테팔 스팀다리미 퀵 스티머 솔직후기

by tiplynow 2020.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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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혼수 1,000 정도 지출하고나니 남는건 텅장이고 사은품이다.

사은품을 순차적으로 발송받고있는데, 그 중 하나가 테팔 퀵 스티머 다리미였다.

도착하자마자 가격검색 들어갔다.

또, 이렇게 가전제품 소비에 대해선 합리적인 소비였다고 나를 다잡는다.

사은품으로 8만원 이상의 다리미를 받았으니 가격값은 하겠거니 마침 건조기 돌리고나서

엄청나게 구겨진 셔츠가있어서 다려야할 참이었다.

 

일단 테팔 퀵 스티머 다리미 언박싱

제품명: 주름펴기

구성은 파우치, 옷걸이 거치대 (은색), 악세사리(옷감에 따라서 사용하기에 좋다), 설명서 단촐하다.

두꺼운 옷감과 섬세한옷감 모두 다 다릴 수 있다.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팀과 수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팀 기능이 있다. 

물통은 뒤쪽에 있고 생각보다 전선이 길어서(3M) 먼 거리에서 사용도 가능하다. 

DELICATE 버튼은 미세스팀, TURBO 버튼은 강력스팀 기능이다.

생각보다 조작법은 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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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 보다는 드레스룸에 옷걸이 걸어두고 앉아서 사용하는게 편할 것 같아서 이용해봤다.

생각보다 주름이 펴지지 않는다.

물론, 저 와이셔츠가 구김도 심하게갔고 주름이 잘지는 재질이기도 하다. 

몇번을 문질러야 펴질까말까한 수준인듯 하다. 

특히 와이셔츠의 끝 젤 구겨진 쪽은 거의 주름이 안펴진다고 보면 된다.

블라우스 재질의 옷은 앞에 악세사리를 끼고 스팀을 뿌리면 아무래도 옷이 얇다보니 이 셔츠에 비해서는 잘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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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있던 홈쇼핑으로 구입한 거의 8년은 쓴 다리미 스팀큐이다.

홈쇼핑에서 아저씨가 다림질 할때는 아주 모든 주름이 쫙쫙 펴져가지고 신기해서 구입하고

구입 이후로 그냥 있는대로 잘 써온 다리미이다. 홈쇼핑처럼 촥촥 펴지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팔 스팀 다리미에 비해서 잘펴지는 편이다. 그리고 가볍기도 훨씬 가볍다.

테팔 스팀다리미는 몇번 왔다갔다하면 손목이 아푸고 무겁다. 무거운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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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큐 다리미는 이렇게 소매단 안에 넣어서 주름을 통으로 펼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게 테팔 퀵 스티머 리뷰지만 장점 쓸만한게 별로 없다는게 안타깝다.

 

내돈내고 샀으면 반품했을 테팔 퀵 스티머 다리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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