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익형 블로그 연구

티스토리 초보들 주목! 수익을 원한다면 이것부터 하세요

by tiplynow 2026. 6. 13.
728x90
반응형

 

 
티스토리는 네이버 블로그와 달리 처음 설정해야 할 것이 꽤 많다.
게다가 막상 글을 누적해서 써도 방문자가 늘지 않아 답답하다.
한국에서는 네이버 검색 사용자가 많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반면 티스토리는 구글이나 다음 검색을 통해 유입되는 경우가 상당수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방문자가 거의 없거나 조회수가 0에 가까워도 실망할 필요 없다.
꾸준히 글을 작성하고 검색엔진에 내 블로그를 알려주는 작업을 해두면 언젠가는 잭팟 터지는 소중한 글이 생긴다.
 
애드고시를 시작하기에 앞서 아래의 내용을 꼭 실행해줘야 한다.
 
 
◆ 구글 서치 콘솔 접속
먼저 구글에서 서치콘솔에 접속하여 로그인한다. 
 

 
◆ 사이트 등록하기
속성 추가 → URL 접두어 선택 → http://내 블로그 주소 추가해 준다.
 
 
◆ 소유권 확인 "내 블로그 존재유무"
소유권 확인 방법에서 HTML 태그방식을 선택한다.
 
코드복사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메타 태그가 생성된다.
<meta name="google-site-verification" content="코드">
복사한 뒤 티스토리 관리자 페이지에서
관리 → 스킨편집  → HTML 편집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head> 아래에 붙여 넣는다.
 
저장 후 다시 서치콘솔로 돌아가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된다.
성공 메시지가 뜨면 정상적으로 등록된 것이다.
 
 
◆ 사이트맵 제출 "내 글 여깄 어요"
사이트맵은 검색엔진에게 글의 존재유무를 알려준다.

입력칸에 sitemap.xml 붙여 넣고 제출

상태가 '성공'으로 표시되면 완료이다.
 

반응형

 
◆ 색인 요청
새 글을 작성했다고 해서 바로 구글검색에 노출되는 것은 아니다.
상단 URL 검사 창에 작성한 글 주소를 입력한다.

 
새로 작성한 글이라면 아래와 같이 표시될 수 있다. 
"URL이 등록되어 있지 않음"

 
이 경우 색인 생성 요청 버튼을 눌러 구글에 검토를 요청할 수 있다.
"이 글도 확인해 주세요"
라고 알려주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바로 색인되는 것은 아니지만 구글이 해당 글을 검토하는데 도움이 된다. 
 
 
☞ 직접 해본 결과
블로그를 약 2년 정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다가 최근 다시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 블로그 상태를 점검해 보니 기존 글들은 정상적으로 색인이 되어 있었지만, 최근 작성한 글 11개 정도는 아직 구글에 등록되지 않은 상태였다.
그래서 그중 일부 글은 직접 색인 생성 요청을 했다. 
 
처음 작업은 번거로울 수 있으나 
이런 기본 작업을 해두면 검색엔진이 내 블로그를 더 쉽게 발견하고, 장기적으로 방문자와 조회수 증가에도 도움이 된다.
애드센스 수익을 목표로 한다면 글쓰기만큼이나 중요한 과정이니 꼭 한 번 설정해 보시길.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