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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네스프레소 시티즈 홈카페/뷰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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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melee 2020. 6. 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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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결혼선물로 네스프레소 시티즈를 선물 받고 같이 오는 샘플러 (14캡슐)에 만족을 못하고(다다익선), 네스프레소 시티즈 정품등록하러갔다가 베스트셀러 150팩 결제하고온 사연은 아래에

 

 

https://leesameworld.tistory.com/51

 

네스프레소 시티즈 베스트셀러 150팩 뷰큐브

결혼선물로 네스프레소 캡슐커피머신을 받았다. 매장에서는 20만원이 넘는 금액의 시티즈 제품인데, 직구로 10만원 중반에 구입할 수 있었다. 예쁜 일리머신, 가찌아나비지오 반자동 머신, 드롱�

leesameworld.tistory.com

이리하여 베스트셀러 150팩과 뷰큐브가 배송되었다.

뷰큐브 가격 35,000~ 40,000원 / 나름 합리적인 소비라 결제 후 합리화를 했다. 

네스프레소 시티즈 구입 후 정품등록을 하고 베스트셀러 150팩을 구매하면 뷰큐브를 공짜로 준다.

뷰큐브를 사기위해 150팩을 구매하는 느낌이 들지만 잘했다 나야.

 

별것 아닌 투명 박스인데 엄청 대단하게 포장이 되어온다.

포장은 가격값을 한다. 포장이라도 허술했다면 이게뭐라고 라는 현타가 왔을 듯하다.

상자는 견고하고 무슨 시계 박스처럼 돼있어서 버리긴 좀 그렇고, 나도모르게 팬트리에 보관중이다.

 

리싸이클링백, 캡슐보관함 뷰큐브 그리고 뷰큐브 박스이다. 박스 고급져.

 

리싸이클링백은 알루미늄으로 된 호환캡슐을 같이 버릴 수 있고(스타벅스캡슐, 일리캡슐 등)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캡슐을 추가 주문 할 때, 수거신청을 해야한다.

근데 직구로 캡슐 사는게 보다 저렴해서 과연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살일이 있을까 싶다. 

일단은 쓰는 캡슐마다 차곡차곡 모아두는 중이다.

15가지 캡슐종류 10개씩 색깔별로 들어있다.

비싸서 그런지 포장된 모습이 고~오급 지다. 

확실히 베스트셀러팩이어서 그런가 먹는 캡슐마다 실패가없다.

웬만해서는 먹고 취향껏 메모해두고 재주문을 하려했으나 다 맛있어서 메모가 필요없을 지경이다.

지금 즐겨 먹고 있는 네스프레소 캡슐 종류는 보라색 ARPEGGIO, 금색? NICARAGUA 이다.

손님용으로 라떼나 아메리카노나 타줄때는 달달한 향이 나는 CARAMEL, VANILLA 이다. 달달한 향이 솔솔난다.

홈카페 일환으로 아직 시럽같은걸 구입하지 않았지만 아메리카노랑 라떼를 즐겨먹기 때문에

아주 핵핵 만족하며 매일매일 1일 1커피 중이다.

네스프레소 시티즈와 뷰큐브에 잔뜩 담긴 내캡슐, 부자된 느낌~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양 사이드에 있는 에스프레소, 룽고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 예열이 되면서 버튼이 깜빡거린다.

예열되어 준비가되면 에스프레소와 룽고 버튼이 켜져있고 캡슐을 뚜껑열고 넣고 원하는 버튼을 누르면 커피가 추출된다.

캡슐을 알맞게 사용중인지 모르겠으나 거의 아메와 라떼를 내려먹고 있어서 룽고 버튼을 눌러 추출한 적은 없다.

반자동 머신을 사려다가 캡슐을 산건데, 진짜 핵핵 편하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내려먹기

얼음 2/3 컵, 물은 컵의 반, 에스프레소 버튼

 

아이스 라떼 내려먹기

얼음 2/3 컵, 우유는 컵의 반, 에스프레소 버튼

 

근데, 캡슐에 대한 설명이 나온 책자를 보면 에스프레소 내려먹는 캡슐따로, 에스프레소와 룽고 같이되는 캡슐 그리고 룽고만 되는 캡슐이 있던데 잘 보고 더 맛있게 커피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아침에 내려먹다보니 먹던 캡슐만 먹게되는 현실이지만 여유있는 주말엔 책자좀 봐야겠다.

확실한건 기계가 있다보니 커피숍 가는 횟수가 거의 0이다. 

이맘때쯤이면 스타벅스 이프리퀀시 모아서 벌써 뭐든 교환했을텐데, 못모으고 있는중이다.. 좋은거겠지 ?

 

네스프레소 시티즈 만족 사용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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