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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루이비통 트위스트mm 금장 언박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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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melee 2020. 6. 1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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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옷장 몇 안되는 명품 가방은 저리가란 쩌리 수준으로 루이비통 가방의 영롱함 그리고 고급짐.. 무엇?

바야흐로 루이비통 가방을 살 수있던 이유는 비운의 코로나로 인하여 신혼여행을 못가게 되었고,

신혼여행은 심지어 환불불가 항공티켓에 환불불가 호텔이었고,

집요하고 꾸준한 g랄로 결국에 모든 돈을 환불받고 유럽항공권 20만원만 펜딩중인 상황.

이 마저도 45일만 기다리면 카드 취소가 될것이니,

남편느님께서 잊은돈이라 생각하였으니 가방을 사라고 하였고

기회를 놓치지 않고 늘 샤넬샤넬 인생샤넬샤넬만 외쳐오던 나는 이번에 샤넬 가방 가격 오른거 보고서

빠른 포기를 하였으나 꾸준하게 평생 그리구 자식도 물려줄 가방을 갖구 싶었으니

고민했던 브랜드는 샤넬 (비싸서 탈락) 구찌 (유행이 샤라락 지나간 느낌) 루이비통 (꾸준함)

 

그리하여 루이비통을 선택했고 공홈에서 구경하고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을 방문했다.

 

꾸준히 유행중인 모노그램을 구입하려 했다.

처음에 본 모델은 몽테뉴mm이었고 사이즈 고민이 있었다.

루이비통 사이즈는 bb < mm < gm

중간사이즈가 딱 나에게 맞을 것 같았고 한두푼이 아닌지라 직접 메보고 구매하고 싶어서 매장 방문 했다.

솔직히 이때까지만해도 300~ 350만원정도 수준의 가방과 예산을 생각하고 갔다.

들게되면 이런 핏이 가능, 그리고 숄더끈으로 어깨에 멜 수도있어서 무난하고 오래 멜 수 있을 것 같았다.

출처 : 루이비통 공식홈페이지

이렇게 숄더로 메도 너무 무난하니 예쁜것 같았다.

직접 실물로도 봤으나 역시 무난 예쁨.

여러개 살 수 있는 내 형편이 안되니 딱 한 가지만 골라야하니 더더욱 신중함을 가했다.

그리고, 코로나 무엇? 경제생활 무엇? 돈은 나만 없는거였나 싶게

루이비통이며 구찌 매장이며 줄이 어마무시하게 길고 매장을 나오는 사람의 손엔 종이가방 하나씩 들려 있었다.

루이비통 매장앞에서 거의 30분 가량 웨이팅 해서 들어갈 수 있었다. 

사실, 직구로만 가방을 구매해왔고 매장 플렉스는 한번도 해본적 없다.

제대로 매장안에 들어가서 구경해본 경험도 없어 어색함이 좔좔 흘렀다.

 

직원 왈 : 어떤 용도인지, 어떤 선물인지 그리고 보고온 모델이 있는지 물어봤다.

몽테뉴mm을 얘기했을 때 반응은?

왜 굳이 여기와서 2-3년된 모델을 구입하시는지 300 만원돈으로 모노그램을 사느니

자식까지 물려줄 수있는 가죽제품을 추천드린다.

요즘 루이비통 가방의 시그니처백인 트위스트 mm 이 어떠시냐며 적극 추천하셨다.

여기서도 고민인게 루이비통 가방 트위스트 mm은 금장, 은장 두타입이 존재했다.

내눈에만 빛나는 반짝반짝 루이비통 주황가방 영롱함.

진짜 일주일 내내 얼마나 어루고 달래고 안고 메고 내 눈빛에 가방이 닳았을지도 모른다.

내 선택은 금장이다.

사실 옷도 여성스보다 캐주얼을 잘 입지만,

루이비통 매장에서 직원이 적극적으로 금장을 추천했다. (이유가 있겠거니 호갱호갱 팔랑팔랑)

은장은 조금 가벼워보이고 오래맬 수 있다기보다는 어쩌구저쩌구 (결국 가격 값은 금장이란 소리 같았음)

금장을 사오고 나서도 엄청나게 고민이 됐기에

스티커도 안떼고 매일 퇴근해서 메보고 또 메보고 이옷에도 메보고 저옷에도 메보며

상당한 고민을 했었다. 지인들에게도 어떤게 낫냐며.

확실히 금장, 은장은 개취라서 둘다 예쁘지만 어떻게 어떤옷에 입을지 생각하면서 선택하면 될 것 같다.

나는 이 가격을 주고 이왕 루이비통을 살거면 더 고급지고 영롱하게 들 수 있는 금장을 선택한거다.

이 가방이 300만원대였으면 은장을 선택했을지도 몰랑...

그냥 고급짐미다. 루이비통이어서 그런건지 견고해서그런건지 에피가죽이어서 그런건지

어쨌든, 가죽이 튼튼하고 각이 잡혀있어서 오래오래 멜 수 있을 것 같다. 

트위스트 구매시에만 준다는 저 책자는 별거없지만 안받으면 서운하니 받아왔다.

가격택은 보이는 가격 그대로... 넘나 비싸서 이걸 사도 되는건가 일주일 내내 엄청나게 멘탈이 흔들렸었다.

박스 고급짐 너무예쁘다.

언박싱 동영상만 찍어놨기 때문에 급하게 다시 내가 포장한 루이비통 박스..

가죽과 체인을 분리해 위에 사진처럼 토드로도 들 수 있다.

이렇게 들면 귀엽고 그리고 가볍게 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매리트를 느꼈던 것 같다. 

고급짐... 그냥 고급져.. 

내 이미지와 안어울린다 생각해서 전혀 구입 할 생각도 없던 디자인을 겟해왔기 때문에

일주일동안 가격, 디자인 (금장이냐 은장이냐) 등등 엄청 고민 했는데, 잘 선택한 것 같다. 

이렇게 들면 숄더가 가능해서 격식있는 자리에 갈 때 (특히 결혼식장) 들구 가면 안성맞춤 일 듯 하다. 

앞으로 가방에 나를 맞춰야할듯 (여성스러운 옷 구매를 부르는 루이비통 가방)

영수증과 품질보증표 그리고 트위스트 가방 구매시에만 주는 잡지 컷.

루이비통 공식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가격.. 몇달전에 비해 15만원? 정도 오른 것 같다. 

상품권으로 재결제 하러가서 받은 새로나온 신상 향수샘플 

 

[루이비통 트위스트mm 금장 명품가방 싸게사는 팁]

→ 상품권 결제하기

 

특히나 루이비통은 백화점 할인이나 행사 제품에 들어가는 브랜드 품목이 아닌 경우가 많아서

가장 저렴하게 겟 할 수 있는 방법은 상품권 결제인듯 하다.

 

현재 가격은 448만원인데, 대전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앞에 있는 이마트 쪽에 상품권 가게에서

현금 계좌이체로 상품권 결제로 해서 3.3% 정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다.

총 입금액은 4,332,000원 이었다.

 

처음에 뭣도 모르고 방문한 백화점에서 카드 결제로 진행 했으나,

나중에 폭풍검색을 통해서 상품권 결제가 좋구나 알았고 결제 변경은 14일 이내로 가능하다 해서

주말에 한번더 방문했다.

 

그리고 큰 금액의 경우에 상품권이 없을 수도 있어서 미리 상품권가게에 연락을 해보고 가는 것이 좋다.

나의 경우에도 전화했을 때 있다고해서 대전 도착하고나니

아저씨가 로렉스시계사려는 사람이 우겨서 사가서 상품권이 모자라다고해서

또 한번의 난리로^^ 상품권을 구해오게끔 하여 결제할 수 있었다. 

아니근데 이거는 화날 상황이 맞음..

가벼운 내 발걸음과 손놀림 인증샷. 30년만 메고 환갑지나서 딸 물려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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