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내돈내산 등드름 가드름 없애는 미스트 후기

모든 리뷰

by samelee 2020. 5. 21. 09:41

본문

728x90
반응형

결혼준비로 바빠죽겠는데, 갑자기 튀어오르는 등드름 가드름 때문에 신경이 쓰였다.

엄청 심한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드레스가 앞뒤로 파여있다보니 깔끔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나름의 케어가 필요했다. 

 

1. 등드름 가드름의 원인

등드름은 가방끈이나 꽉 끼는 합성소재의 옷을 입었을 때 생긴다. 

등에 작고 빨간 여드름이 났다면 세제나 가정에서 나오는 화학물질이 원인이다.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이 등드름을 유발 시킬 수 있다.

 

가드름은 비누나 바디클렌저 등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때 흔하게 난다. 

또한, 차가운 음료나 해산물, 매운음식도 원인이다.

 

여러 원인이 있었을 듯 하다. 일단 집을 이사해서 물이 바꼈고, 새 바디 클렌저와 로션을 꺼냈고 세제와 화학물질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튀긴 음식, 차가운 아메리카노, 매운음식.. 그냥 딱 나를 저격한 원인이 많다.

 

등드름과 가드름을 없애기 위해서는 바디미스트, 바디스크럽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알아본 바디미스트가 시카케어 바디미스트이다.

 

2. 제품 구매  : 시카케어 바디미스트 300ml

한개로는 효과가 없을 것 같고 배송료도 2,500원이 붙으니 두개를 구입하는 나란 소비자 판매자가 좋아하는 소비자.

24,400원에 2개를 산거면 개당 가격이 300ml의 용량임에도 불구하고 비싼편은 아닌 것 같다. 

 

블로그의 상업적 리뷰는 잘 거르는데, 이렇게 써진 상품평에 대해서는 꼼꼼히 확인하고 구입하는 편이다.

대부분의 후기가 좋았고, 효과가 좋다고 했고 리뷰수가 3,669 여서 이 중에 50개의 리뷰는 본 듯 하다.

(*꼼꼼한 사람, 신중한 사람)

파란병도 마음에 들었고, 용량도 마음에 들었고 이름도 마음에 드니 망설임 없이 구입했다.

망설임 없었다기엔 후기를 너무나 자세히 읽어봤지만..

 

유럽화장품 (라로슈포제)를 써서 그런지 이렇게 파랗고 투명한 병에 오면 꼭 유럽 화장품같다.

라로슈포제 스킨통과 비슷한 느낌이라 뭔가 진짜로 케어해줄 것 같고 좋다. 

시카플라스트밤 재생크림이랑 이름이 비슷한데, 시카가 무슨뜻인지 ? 

 

스프레이 타입이 360도 분사가 가능해 가슴, 등 쪽 편하게 뿌릴 수 있다. 

모든 피부타입이 사용가능 하다.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0개월 이다. 

이런 안정성 체크 백날 봐도 모르지만 어쨌든 안전하다 하니 피부에 뿌리는 거니 짚고 넘어가야 한다. 

 

멘톨과 남극빙하추출물이 함유되어있어 온도가 높은 피부에 쿨링감을 준다. 

AHA와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마일드한 각질케어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지켜준다.

 

홈페이지 상의 100% 환불제, 믿고 구매했다.

솔직히 제품에 자신이 없다면 환불이고 나발이고 불가능하다.

 

3. 사용 후기

일단 실사용은 어제 한번 해봤다.

가슴과 등쪽에 분사했는데, 360도 분사 타입 스프레이라서 그런지 질질 새는 느낌없이 촤악 분사가 됐다.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여름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저녁에 사용하고 아침에 확인결과 느낌탓일지도 모르겠으나 조금 진정된 느낌이었다.

한달 정도 사용 후 실제 변화에 대한 후기를 남겨봐야겠다. 

728x90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