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아닌 역대급 장마가 닥치고 이놈의 비는 언제끝날런지, 진짜 매일매일이 습한 일상이다.
퇴근 후 에어컨 제습 모드를 가동하는게 제일먼저 하는일이다.
제습기가 있으면 좋으련만 필요성을 못느꼈다. 근데 이렇게 장마가 길거라면 하나쯤 있을법 할 것 같다.
제습 대신에 집들이 선물받은 양키캔들과 워머로 공간 제습에 나름 신경을 써주고 향기도 폴폴 나게 하는 중이다.
[양키캔들 제습효과가 있는지?]
캔들은 열을 가해 공기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제습 효과를 볼 수 있다.
나쁜 냄새를 잡아주는 탈취효과도 있어 고기궈먹은 후에 켜놓으면 냄새 제거에 좋다.
불을 붙인 심지가 타면서 냄새가 함께 사라지는 원리라고 하는데 워머보다는 불을 붙이는게 좋다.
하지만, 불을 붙여서 쓰게되면 터널현상이 생겨서 캔들관리를 예쁘게 할 수 가 없다.
터널현상이란 심지에 불이 붙어 가장자리까지 골고루 녹아야하는데 가운데만 녹아 동굴현상이 발생 되는 것을 말한다.
그렇게 되면 녹는곳만 녹아서 가운데만 움푹 파인 모양으로 예쁘지 않다.
[인기 양키캔들 종류]
양키캔들의 종류는 생각보다 많아서 향을 고르기가 쉽지가 않다.
국내 양키캔들의 종류는 70가지인 반면에 미국은 1000여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그 중의 베스트 향을 추려보면
블랙체리 : 독보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향, 풍부한 블랙체리 과즙이 느껴지는 향
레몬 라벤더 : 상큼한 레몬과 달콤한 라벤더의 조화로운 향
미드썸머나잇 : 머스크를 이용한 남성 스킨같은 중성적 향
프레쉬 컷 로즈 : 로맨틱하고 진한 장미향
세이지&시트러스 : 허브특유의 향과 톡쏘는 감귤류의 포근한 향
크기는 3가지가 있다.
스몰자 104g , 25~40시간
미듐자 411g , 65~90시간
라지자 623g , 110~150시간
다양한 향을 느끼고 싶다면 작은 용량을 사서 이것 저것 써보는 것이 좋고,
그게 아니고 하나의 향이 좋다면 라지자로 사서 쓰는 것을 추천한다.
[양키캔들 파라핀 왁스 유해성]
양키캔들에 들어있는 파라핀 왁스가 몸에 유해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지만 성분 모두는 미국 FDA에서 승인한 식용 등급의 왁스이다.
이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에 사용이 가능 하다.
찜찜하다면 소이왁스나, 팜왁스를 사용한 다른 제품을 구입하면 된다.
양키캔들로 집안 인테리어 무드가 살아나고 냄새제거에도 유용하다.
[캔들워머 장점]
1. 향초 심지에 불을 붙이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2. 조명이 은은해 인테리어 효과를 줄 수 있다.
3. 심지에 불을 붙이는 것보다 발향이 효과적이다.
4. 캔들의 터널현상을 주지 않고 예쁘게 유지가 가능하다.
5. 그을음이 없다.
6. 바닥까지 깨끗하게 쓸 수 있다.
[TIP]
캔들 워머를 사용하게 되면 왁스가 전혀 줄지 않는다.
다만 향이 날아가 윗 부분이 하얗게 되고 발향이 좋지 않은 순간이 오는데 그때 윗부분을 쏟아 버려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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